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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복지관, 세계다운증후군의 날 기념 행사 오는 23일 노원구 공릉동근린공원서 개최

기사승인 2019.03.15  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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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사회복지법인 다운회(김정열 이사장)가 주최하고, 다운복지관(김인숙 관장)이 주관하는 세계다운증후군의 날 기념 행사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50분 부터 오후 15시까지 노원구 공릉동근린공원에서 열린다.

본 행사는 세계다운증후군의 날 기념식뿐만 아니라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의 다양한 부스를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함으로써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프닝 공연으로 다복풍물패가 화려하게 막을 올리고 댄스, 마술, 밴드 등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더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운복지관의 한 관계자는 “세계다운증후군의 날은 본래 21일이지만 더 많은 분들이 함께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주말에 행사를 진행하게 됐고,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이라는 주제에 맞게 다운증후군 등 장애 당사자들 및 가족들이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 활동해 행복해하는 모습을 한껏 보여주는 즐거운 축제였으면 좋겠다”고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행사장에 설치되는 부스는 사전신청을 한 유관기관, 주민단체 등이 직접 운영하며, 수익금은 저소득 다운증후군 장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다운증후군의 날은 다운증후군 장애인의 21번째 염색체가 3개인 것을 비유하여 2012년부터 UN에서 다운증후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그들의 권리옹호를 위해 공식 지정하고 기념하는 날이다.

이성재 기자 sky7062@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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