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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고발] 전주시, 미관 헤치는 불법 건축자재물과 온갖 쓰레기방치

기사승인 2019.03.16  14: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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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 부품들이 쌓여있다
아중천에 쌓여있는 불법 건축물 자재물

[KNS뉴스통신=고업수 기자]전주시 덕진구 아중천2길 주변도로에 온갖 건축물 자재 중장비 부품들로 냄새와 쓰레기로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

도로 양쪽에 불법 밤샘주차가 난무하고 이곳을 지나가는 보행자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강력한 단속이 필요해 보인다.

또한 전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와 달리 미관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일까 심히 우려되며 보행자 안전문제와 원활한 차량통행 및 도시 미관, 주거 생활과 환경에 지속적인 관리 단속이 절실히 필요해 보인다.

고업수 기자 koupsoo3545@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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