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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영조의 환생’ 행사 본격 준비

기사승인 2019.03.21  11: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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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일 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행사로 치러

‘영조의 환생’ 행사 포스터 <사진=행사조직위>

[KNS뉴스통신=이민영 기자]  3. 1일 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조의 환생’ 행사조직위원회(위원장 박희영)는 오는 4월 13일 오후 1시부터 탑골공원 일원에서 진행하는 3. 1일 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조의 환생’ 행사를 오늘(21일)부터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

이 행사는 사)서울경제연합(이사장 박희영),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 선), KNS뉴스통신(대표 장경택)이 주최하고, 한국불교 태고종(총무원장 편백운, (재)국제언론인클럽(이사장 김재수), 2.14안중근의날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수남), 장애인문화신문(대표 김재덕) 등이 주관한다. 후원엔 문화재청, 서울시청, 종로구청, 실버아이티비, CBM(종합채널), MBC 등이 참여한다.

4월 13일 ‘영조의 환생’ 행사준비를 위한 행사조직위원회 진행 모습 <사진=행사조직위>

이번 행사는 제5부로 진행되며 (1부) 왕의 행차(축원 행사 태고종), (2부) 궁중무용 궁중악, (3부) 우리의 옷 한복패션쇼(영조대왕 교서 발표), (4부) 2019년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한민국 33인 위민(爲民)대상 시상식, (5부) 더블어 하나 되는 세상 등이 이어진다.

특히, 1부 왕의 행차는 궁중 한복 패션쇼를 겸한 100人의 인물이 등장한다(영조대왕, 정성왕후, 후궁 2명,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6조 판서(6명). 도승지, 부승지, 6조 참판(6명), 금위대장, 상궁, 궁녀, 금위병, 수문장 2명 등), 3부 우리의 옷 한복패션쇼(영조대왕 교서 발표)는 왕의 교서가 선포된다. 특히, 교서 내용에 어떤 것이 포함되는 지, 선포자가 누군지에 큰 관심이 일고 있다. 4부 2019년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한민국 33인 위민(爲民)대상 시상식은 독립인사 33인을 상징하는 33명의 수상자가 선정해 각 분야에서 위민정신을 실천한 분에게 수여한다. 시상 종목은 ◀위민 국정대상(장관, 정부기관장 등), ◀위민 의정대상(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위민 교육대상(대학, 중등, 초등 등), ◀위민 경제대상(대기업, 중소기업, 소기업, 자영업 등), ◀위민 문화대상(전통문화대상, 현대문화대상, 대중가요 대상, 뮤지컬대상, 관악기대상 등), ◀위민 창업대상(3년 이내 스타업기업 등), ◀위민 벤처대상(벤처협 등록 업체 등), ◀위민 봉사대상(사회봉사, 교육봉사, 의료봉사 등), ◀위민 공헌대상(사회공헌, 재능기부, 재원기부 등), ◀위민 의학대상(종합병원, 중소병원, 한의원, 약국 등), ◀위민 체육대상(올림픽, 국제대회, 국내대회 우수성적 등), ◀위민 환경대상(환경운동, 환경감시 등), ◀위민 국제대상(국제협력, 외교 등), ◀위민 발명대상(창의, 발명, 특허 등) 기타 등이다. 이 또한 위민 대상 수상자가 누구인지 국민적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주최기관 대표와 주요 관계자의 메시지를 들어 본다.

3. 1일 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조의 환생’ 행사조직위원회 박희영 위원장<사진=이민영 기자>

▣ 박희영 위원장(행사조직위원회/서울경제인연합 이사장)

“올해는 3.1독립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으로써 우리가 가진 일제 강점기의 슬픈 역사와 정부수립이라는 기쁜 역사가 함께 공존한 한 시기로 한 세기를 매듭짓고,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시작하는 큰 의미가 있다. 따라서 우리의 역사를 잊지 않고 이러한 실존역사에서 미래를 창조해 나가는 지혜를 갖도록 하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

▣ 김 선 대표(한국시니어스타협회)

“어느 나라 역사를 보더라도 전쟁 이후 전승국이 패전국을 일시적으로 지배하긴 했어도 그 민족과 국가의 상징인 궁궐을 이렇게도 치욕적으로 만든 나라는 없다. 정말 일본의 만행을 상상해 보니 해도 너무 한 것 같다. 이 행사를 통해 시들어가는 민족정신과 혼을 다시 깨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 장경택 대표(KNS뉴스통신)

“이 행사는 3.1독립운동 100주년·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으로써 그 의미는 지대하다. 많은 행사들을 분석해 보면 본말이 전도되는 현상이 종종 있다. 행사는 즐거움과 의미가 있어야 한다. 거룩한 이 행사가 역사적 의미를 가지면서 즐거운 행사가 되도록 힘써야 한다”

▣ 행사 총괄단장 김재덕 대표(장애인문화신문)

“우리 민족의 찬란한 역사와 역사의식을 재음미하도록 포커스를 맞췄다. 특히, 조선시대에도 주권재민의 정신이 있었다는 점은 놀라운 일이며, 영조대왕이 백성을 사랑하고, 소통했던 위민(爲民) 정신이 얼마나 위대한 가를 기억했으면 한다”

▣ 행사 총괄기획 장기봉 총괄감독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일제의 대표적 문화재 말살 중 하나인 사례를 부각했다. 우리 민족정신의 상징인 창경궁, 그 치욕적 훼손에 대해 세계만방에 알리고 싶다. 또한 영조대왕의 위민정신을 회복시키고자 ‘영조 환생’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민영 기자 mylee06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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