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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돈 되고 재해 막는 조림사업 추진

기사승인 2019.03.21  17: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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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 8억9천여만원 들여 조림사업 추진
- 14개 구역 94필지, 총면적 170ha…5월 완료       

[KNS뉴스통신=변요섭 기자] 춘천시가 올해 8억9천여만원을 투입해 조림 사업을 벌인다. 

대상은 춘천지역 산림 14개 구역 94필지, 총 170ha로 이달 말부터 시작해 5월까지 조림을 마칠 계획이다.

조림사업 내용은 목재생산림(98ha), 바이오순환림(52ha), 특용자원조림(10ha), 산림재해방지조림(8ha), 미세먼지저감조림(2ha)이다.

목재 생산림은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해 바이오 순환림은 펠릿, 펄프재, 표고목 등 화학적 에너지로 사용 가능한 원료를 공급하기 위해 조성되며, 특용 자원조림은 단기소득 창출이 가능한 산림을 조성하는 것으로 옻나무, 헛개나무 등이 식재된다.

산림재해방지조림은 산사태, 산불, 병해충 등 재해의 예방․복구를 위해 조성하며,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도시 외곽 산림, 산업단지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나무를 심는다. 

시 관계자는“조림사업이 산림자원 조성은 물론, 재해예방과 고급목재 생산, 야생 동․식물 서식환경 개선, 이산화탄소 감소 등의 경제적, 환경적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변요섭 기자 bb7275bb@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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