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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여신 강시원, 알고 보니 프로듀스101 흙수저

기사승인 2019.03.22  07: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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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시원 (사진=TNK엔터테인먼트)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요즘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어플로 떠오르는 틱톡(SNS)에서 프로듀스101 시즌1 강시원이 틱톡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개인연습생으로 출전 후 근황이 잠잠했던 그녀가 현재 중국90만 팔로워 2500만 뷰, 한국 27만 팔로워를 보유중이다. 

그런 강시원이 오는 4월 4일 데뷔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프로듀스101 강시원, 3년의 공백 깨고 데뷔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개인연습생으로 참가해 흙수저라 불리우며 36위에 그쳐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강시원이 3년의 공백을 깨고 댄싱 퀸이 되기 위해 구슬 같은 땀을 흘리고 있다. 

강시원의 데뷔곡 click click은 다음달 4월4일 6시 멜론에서 발매된다. 

▲ 강시원 (사진=TNK엔터테인먼트)

프로듀스 101 출신 솔로 여가수로는 청하가 활발히 활동 중이며, 곧 전소미가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어 강시원의 활동 역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이한 점은 데뷔 전 유명 SNS 틱톡에서 유명세를 떨치며 이미 10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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