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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패션위크 장악한 미의 여신 '비너스' 모델 이유이

기사승인 2019.03.24  23: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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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유이가 그리디어스 쇼를 빛냈다.<사진=박종혁 기자>

[KNS뉴스통신=박종혁 기자] 23일 서울 동대문DDP에서 열린 2019 서울 SS시즌 패션위크에서 모델 이유이가 섹시백 수상자의 위엄을 선보였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패션 이벤트로 SS/FW 시즌 년 2회 3월, 10월에 개최되며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에 이은 세계 5대 패션위크로의 도약을 위하여 매시즌 패션쇼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상의 디자이너들의 행사이자 정상급 디자이너 패션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울컬렉션은 패션산업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꽃 중의 꽃으로 지난 2000년 시작되어 한국 패션산업과 함께 성장한 국내 최대의 컬렉션이다.

모델 이유이가 데일리미러 의상을 입고 섹시백 수상자의 위엄을 보였다.<사진=박종혁 기자>
모델 이유이가 티백 아우터를 입고 인터뷰를 하러 나왔다.<사진=박종혁 기자>
모델 이유이가 티백 아우터를 입고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선보였다.<사진=박종혁 기자>
모델 이유이가 가장 애정하는 브랜드라고 밝힌 그라피스트만지 의상을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과감한 섹시미로 뽐냈다.<사진=박종혁 기자>

 

박종혁 기자 jonghyuk016@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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