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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익산지사, KICOX 글로벌 선도기업 3개사 선정

기사승인 2019.04.10  17: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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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우병희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익산지사는 산단공에서 운영하는 KICOX 글로벌 선도기업에 광전자㈜, 태산ENG, ㈜대경산전을 추천,  지난  5일 평가를 거쳐 3개사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KICOX 글로벌 선도기업은 산업단지 대표 우수기업을 발굴, 입주기업의 자긍심을 높여 세계 수준의 기술혁신형 글로벌 강소기업 집중 육성을 위해 산단공에서 2014년부터 2019년 현재 까지 총 265개사를 선정해 명예의 전당 헌정, 교육지원, 동반성장협력대출펀드, 국제교류, 홍보지원, 사업연계, 공헌활동 등을 하고 있다.

2018년에는 (사)글로벌선도기업협회를 설립, 총회, 교류회, 회원기업 우수사원 표창, 마이스터고생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단공 익산지사에서는 2014년 ㈜티앤지를 시작으로 ㈜오디텍, (유)원진알미늄, 다산기공㈜, ㈜세명테크, ㈜아시아, 지리산한지(유) 등 7개사에 금년 3개사를 더해 총 10개의 KICOX 글로벌 선도기업을 선정, 산단공의 기술개발과제 등 사업 지원, 스마트팩토리 지원사업, IP-R&D, 동반성장 협력대출, 4차 선업혁명 CEO 교육, 취업박람회, 공단 사보 게재, 언론사 홍보, 정부포상 추천 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선정된 광전자㈜(대표 이석렬)는 1972년 일본 교토를 시작으로 익산 국가산단, 중국 심양과 대련을 거점으로 허는 글로벌 전자부품기업이다.

태산ENG(대표 고정세)는 2001년 익산제2산업단지에 설립, 자동차 쇼크 업소버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전주산업단지에 위치해 있는 ㈜대경산전은 2001년 설립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전력계통의 수배전반과 태양광 발전 시스템 및 모니터링, ESS(에너지 저장시스템)을 개발, 다수의 특허와 품질인증, 성능인증, 우수조달제품을 인정받아 우수한 기술력으로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우병희 기자 wbh4757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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