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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9 ’자선경기 열린다

기사승인 2019.04.11  23: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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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KNS뉴스통신=김영심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오는 5월 12일 일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에서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9’ 자선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9’ 자선경기는 재능나눔에 참여하는 프로농구선수들과 연예인 선수들이 함께 사랑팀 VS 희망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치게 되어,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선경기가 될 것이다. 출전 선수로는 연예인과 프로농구올스타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농구선수들은 시즌 종료 후 명단이 확정되며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9’에는 서울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 학생 및 가족과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초청하여 스타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의 재능 나눔의 현장을 경험하게 하고, 학생들에게 나눔 문화에 대한 교육과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1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9’에서는 자선경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장외에서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며, SK여자핸드볼구단에서는 핸드볼빵을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제공 할 계획이다. 그리고 캐리커처와 버스킹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심 기자 joy@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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