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 방문

기사승인 2019.04.15  17:00:54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강길영 기자]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이 지난 10일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지사장 설경희)를 방문했다.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는 올해 일본 관광객 3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광수 부시장은 한국관광공사가 원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만큼, 소금산 출렁다리와 댄싱카니발을 비롯한 원주시 관광 홍보에도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원주 혁신도시에 건립할 다목적 공연장과 경관조명 벤치마킹을 위해 일본에 왔는데, 오사카지사에서 고베 국제회관 국제홀과 효고 문화예술센터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설 지사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광수 부시장이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를 방문했다.<사진=원주시>

강길영 기자 slife2@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9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