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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색시장 야시장 '금요일과 토요일' 무지개빛 추억 선물한다

기사승인 2019.04.15  20: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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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는 오색시장 야시장 풍경.

[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이달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오색시장 야시장이 개설된다고 밝혔다.

오색시장 야시장은 오색시장 상인들과 시민이 주축이 돼 다양한 먹거리와 수제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특화했다.

이곳에서는 숯불양꼬치, 샤오롱바오, 케밥, 뚬양꿍 쌀국수 등의 글로벌 메뉴와 오색시장에서 개발한 오로라, 까마귀 등의 수제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야시장 메뉴 5천원 이상 구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다.

곽상욱 시장은 "오색시장 야시장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오색시장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며 "올해부터 발행되는 오산시 지역화폐가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과 큰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색시장 야시장은 오색시장 빨강길 골목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오산 오색시장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정양수 기자 ys92king@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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