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휠체어 다니는 천연기념물 동굴 만든다…“단양 온달동굴부터”

기사승인 2019.04.19  10:56:44

공유
default_news_ad2
무장애시설 설치 예정 구간<자료=문화재청>

[KNS뉴스통신=김린 기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 등도 휠체어를 타고 천연기념물 동굴을 관람할 수 있게 된다.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공개 동굴을 휠체어로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단양 온달동굴(천연기념물 제261호)을 오는 2020년까지 내부 탐방로를 정비한다. 그동안 일반에 공개되는 천연기념물 지정 동굴 8개소는 공개구간에 계단, 경사로 등이 많아 장애인과 노약자가 관람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문화재청은 “동굴 내 무장애 사업이 처음 시행되는 만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장애인 단체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거동 불편자의 현실적인 불편사항을 사전에 파악토록 할 예정“이라면서 ”나머지 천연기념물 공개동굴도 추가로 내부 정리를 확대해 문화재 관람 사각지대를 점차적으로 해소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린 기자 grin@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9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