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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수사는 정권의 "끝", 트럼프 동요했던 멀러 보고서

기사승인 2019.04.19  0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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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3일 만들어진 파일 사진의 조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에서, 윌리엄 배리 미 법무장관 내정자가 워싱턴 DC에서 열린 상원 법사위 인준청문회에서, 로버트 뮬러 FBI 국장이 증언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미국 대통령이 2016년 대통령 선거에 대한 러시아 개입 의혹 수사에 특검이 임명됐다는 보고를 받을 때 동요한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18일에 공표된 로버트 모라(Robert Mueller)특검 수사 보고서에서 밝혀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는 2017년 5월 17일 회의에서 제프 세션스(Jeff Sessions)법무 장관(당시)에서 전 연방 수사국(FBI)장관인 뮬러 국장의 특별 검찰관 임명을 보고 받았다.

 

보고서는 회의 참석자의 메모로 "세션스씨가 대통령에게 특별검사의 임명을 통보했을 때 대통령은 의자에 털썩 주저앉는다" "맙소사. 나의 대통령직 끝이다. 당했다"고 말했다"고 설명. 트럼프씨는 그 후, 세션스씨가 과거에 러시아 당국자와 접촉한 것을 이유로 러시아 의혹 수사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결정한 것에 화를 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씨는 "독립검사가 지명되면 대통령직은 엉망진창이 된다고 모두가 말한다"며 "(수사는) 몇 년이 걸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고 발언했따. 또한 "나에게 지금까지 일어난 최악의 사건이다" 라고 불평했다.

 

보고서에는 또한 트럼프씨가 모라씨의 해임을 반복해 시도했을 때의 상세도 기록되어 있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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