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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가북면, 토속어류 빙어 20만 마리 방류

기사승인 2019.04.20  08: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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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거창군

[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경남 거창군 가북면(면장 경국현)은 지난 18일 빙어 자어 2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내수면 자원 조성과 토속어류 보존을 위해 가북면 저수지 일원에 자어 방류행사가 진행됐다.

호수의 요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빙어는 연한 회색 바탕에 몸길이가 10~15㎝가량으로 가늘고 길며,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연한 육질로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는 담백한 맛으로 인기가 높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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