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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2019 보태니컬아트 특별전

기사승인 2019.04.22  13: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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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린 기자] 국립수목원은 한국식물화가협회와 함께 ‘2019 보태니컬아트 특별전시회’를 오는 23일부터 5월 10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친숙한 감나무나 양버즘나무 열매와 붓순나무, 으름덩굴과 같은 자생식물의 나무와 열매를 예술적 감각으로 그려낸 60여 점을 선별해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는 국립수목원 입장 예약을 통해서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보태니컬아트 특별전시회는 식물에 대해 예술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측면을 강조해 식물 형태를 자세히 관찰하고 세밀하게 묘사한 식물세밀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전시로 마련된다.

전시회 기간 중에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식물화가들과 함께하는 식물화교실도 열 예정이다.

이유미 국립수목원 원장은 “식물을 단순히 바라봄의 대상이 아니라 문화와 예술의 콘텐츠로 생활 곳곳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린 기자 grin@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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