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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연속 폭발 '사망자 중 45명이 어린이' 유니세프 발표

기사승인 2019.04.24  1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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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의 교회와 고급 호텔을 노린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한 지 이틀 만인 2019년 4월 23일 콜롬보의 한 묘지에서 한 스리랑카 여성이 폭탄테러 희생자를 위한 장례식에서 울부짖고 있다.ⓒ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스리랑카에서 21일 발생해 320명 이상이 사망한 연쇄 폭발 사건에서 유엔(UN)은 23일 희생자 중 적어도 45명이 아이였다고 발표했다.

 

유엔 아동 기금(유니세프, UNICEF)의 대변인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아이의 사망자 수는 현 시점에서 총 45명이다"고 발표했다. 그 외에도 "부상당하고 생사 지경을 헤매고 있다" 는 아이들이 있다며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시사했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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