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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울긋불긋 형형색색 5만개' 연등 밝힌 부산 삼광사

기사승인 2019.05.10  17: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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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오신날 행사 위해 밝힌 연등, 인근 많은 관람객 찾는 명소로 부각

[KNS뉴스통신=김준 기자] 미국 CNN이 선정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 50에 선정된 부산 삼광사.
5만여등의 각양각색의 화려한 연등이 대한민국의 불자, 국민 들을 기다리고 있다.
연등은 혼탁한 세상에 법에 의지하며, 진리를 등불 삼는 다는 뜻에서 유래 되어 왔다.

연등은 부처님오신날 까지 환하게 밝힐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부산 삼광사 경내에 설치된 연등이 장관을 이룬다..
삼광사 입구쪽에 설치된 연등과 하늘의 조화.
관세음보살을 태운 용 조형물은 단연 인기 1위.
불교에서 신장을 뜻하는 용 조형물은 인기가 좋아, 많은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

김준 기자 knskimjun@daum.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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