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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호신권법연맹, 교도행정 필요한 호신술·체포호신술 연수과정 수료식 가져

기사승인 2019.05.14  14: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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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안양교도소서 교도관 '체포호신술' 전문지도자 12명 배출

[KNS뉴스통신=임종상 기자] 사단법인 세계호신권법연맹(총재 임성학)은 지난 13일 안양교도소에서 교도관 '체포호신술' 전문지도자 과정 12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안양 교도소( 소장 신용해 고위공무원 )와 세계호신권법연맹은 계호력 향상을 위한 일환으로 지난 3월 6일 업무협약을 체결 한 바 있다. 

그동안 세계호신권법연맹 임성학 총재를 비롯한 호신권법지도사범들이 교도관 심신단련과 체력 향상 및 난동범에 대한 순간 대처능력 증진이라는 목표로 약 1개월 20일 동안 12회 연수 교육을 통해 교도관 체포호신무술 전문지도자 과정을 진행했다.  

체포호신무술 전문지도자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의 발표장면

임성학 총재는 모범적인 자세로 적극적이며 열성적으로 연수에 참여한 교도관들에게 일일이 수료증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수료한 12명(법무부 안양교도소의 정진우 교감, 신홍식 교위, 김성엽 교감, 이명원 교사, 이동수 교사, 신장원 교도, 김인성 교사, 김광모 교사, 장호성 교사, 조익한 교위, 김관식 교위, 박종현 공업 주사보) 교도관 '체포호신술' 지도자는 앞으로 안양교도소 직원들의 계호력 향상과 비상시 적절히 대처 할 수 있는 호신권법 무술전수에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안양교도소 신용해 소장은 지도자 연수 교육과 교정행정 등 다방면에 공로가 큰 세계호신권법 연맹 권중명 고문(교사), 김선용 상임부총재(제약회사대표), 김태완 동아시시아협력위원장(제약회사 대표), 신순정 고문(한인문화협회장), 윤태한 고문(범죄퇴치운동본부회장), 5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함께 수고 협력해준 임종상 고문(진검도법 총재), 김흥순 이사, 김영일 고문(현대일보 기자), 사무총장 이대림 사범, 기술지도위원장 김건태 사범, 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신 소장은 교정행정 발전을 위해 성원해준 세계호신권법연맹 임성학 총재 및 임원들과 연수기간동안 열정적으로 지도해 준 사범들에게도 감사말을 전하며 교정공무원 무술 수련은 태권도, 유도, 검도와 함께 호신권법 `체포호신무술‘도 교정행정에 필수항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전세계 많은 무술인들이 호신권법을 실전무술과 체포호신무술로 각광, 전수되고 있으며 국내, 무술인들과 군경은 물론 국외 지부협약을 통해 많은 제자들을 양성하고 있다고 전하며 특히, 멕시코 경찰은 호신권법 체포호신무술을 각별히 선호하고 있다고 덧븥였다.

2부 시연에서는 그동안 연수를 통해 수련한 체포호신무술 실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원 12명이 2인 1조 6개팀이 맨손과 칼을 소지한 가상 난동자들로부터 위해를 가해오는 상대방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처, 순간 제압 체포 연행하는 기술을 실전과 같이 시범을 펼치자 신용해 소장과 간부들을 비롯, 호신권법 임원 등 참관한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임성학 총재는 시연 후 “교도관 호신무술 전문 과정"을 수료한 교도관들의 지속적인 무술 지도 및 보수 교육을 통해 양 단체가 지향하는 최고의 교정행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 과정을 마친 교감 정진우를 비롯한 수료생은 “호신권법정통 `체포호신무술,은 교정 행정에 가장 적합한 무술이며, 수련을 통해 자신감과 강한 정신력이 제고 될 수 있었다”고 한목소리로 소감을 전했다.

 

 

임종상 기자 dpmkorea@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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