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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스승의날, 서울 낮 최고 27도…남부내륙 곳곳 소나기

기사승인 2019.05.15  08: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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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특보 발효 현황 [자료=기상청]

[KNS뉴스통신=이현주 기자] 스승의 날이자 수요일인 오늘(15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내륙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서울 18.4도, 대전 17.8도, 부산 22.3도이며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9도, 대구 29도, 광주 29도, 부산 25도, 제주 25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로 매우 크게 날 것으로 예상된다.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서울.경기동부와 강원남부, 충청도, 경북내륙은 매우 건조하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서울·경기남부·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권역(제주권 제외)에서도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현주 기자 lhj77@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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