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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 브랜드쌀 평가서 김제시 3개 브랜드 2년 연속 선정

기사승인 2019.05.15  17: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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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품질 고급화 지속관리 통해 대한민국 명품쌀 인정 최선"

[KNS뉴스통신=이상규 기자] 2019년 전북 우수 브랜드쌀 평가에서 김제시의 3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15일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2019년 전북 우수 브랜드쌀 평가 결과 이택영농조합법인의 '방아찧는날 골드' 공덕농협의 '상상예찬 골드' ㈜새만금농산의 '새만금쌀' 3개 브랜드가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우수 브랜드쌀 평가는 전북쌀에 대한 신뢰도 확보와 품질 고급화, 차별화로 고품질쌀 생산을 유도하고, 유통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앞서 시는 이택영농조합법인의「방아찧는날 골드」, 공덕농협의 「상상예찬 골드」, ㈜새만금농산의 「새만금쌀」 총 3점을 지난 3월에 추천했다.

 

전라북도에서는 4월에 전문기관에 의뢰해 품위평가, 잔류농약검사, 전문 패널 식미평가 등 전문기관별 평가를 실시하고, 시군별 현장평가를 통해 계약재배 농가 및 농가관리, 고품질쌀 시설, 품질관리 및 위생상태 등 전반적인 사항과 서류점검 등을 실시했다.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품질관리 유도 및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전라북도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며 우수 브랜드 경영체에 홍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형순 먹거리유통과장은 “전북 우수 브랜드쌀에 김제시에서 추천한 3개 브랜드가 2년 연속 선정된 만큼 김제쌀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중점 관리함으로써 품질 고급화로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 명품쌀로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규 기자 lumix-10@daum.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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