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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도시숲 조성 ‘국내외’ 사례 탐색 

기사승인 2019.05.15  22: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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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행복포럼 제2탄‘춘천, 숲에 물들다’…22~23일 시청 대회의실 등 개최
 - 도시숲 조성 방안과 시민참여 사례 등 주제 발표와 토론 진행

자료=춘천시

[KNS뉴스통신=김수남 기자] 도시숲 조성 실천 의지를 구체화하고 도시숲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춘천시는‘춘천시 도시숲 국제 포럼과 2019 아태환경포럼’을 22, 23일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과 강원대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와 강원대, 에코피스리더십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춘천 행복포럼 제2탄으로 주제는‘춘천, 숲에 물들다’이다.

춘천 행복 포럼 제1탄은‘영화특별시 춘천’을 주제로 지난달 3일 열렸으며 영화특별시 춘천 비전 선포식과 영상산업 발전 시민 대토론회, 배우와의 만남 등이 진행됐다.

먼저 포럼 1일차 세션1에서는‘아름답고 건강한 도시숲’을 주제로 노부 첸초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과 문국현 남북산림협력자문위원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세션2에서는‘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방안’을 주제로 윤영조 강원대 교수와 이상덕 강원대 교수, 박찬열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이 발표를 한다.

세션3은‘시민참여 사례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며 발표자는 크샤니카 피그미 그루지(스리랑카, Uva Wellassa university), 유동주 K.O.A 대표, 김성란 노을공원 시민모임 운영위원이다.

강원대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2일차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펠로우 마을숲 프로젝트 기획안 발표와 대학원생 발표가 열리며 춘천 도시숲 투어도 진행된다.

포럼 개회식에 앞서 리코더 연주자 조진희와 소프라노 민은홍의 축하공연이 열리고 이광택 화가의 미술전시와 정영희 작가의 화예전시도 함께 펼쳐진다.

한편 시는 앞으로 4년간 500억원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할 방침이며, 먼저 올해 80억원을 투입해 캠프페이지 등 도심 곳곳에 나무를 식재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도시숲이 조성될 경우 숲에서 생성된 기류와 외곽지역의 신선하고 맑은 공기가 녹지축을 따라 이동하는 바람이 발생한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할 뿐만 아니라 도시 열섬 현상을 크게 완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김수남 기자 hub336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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