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S뉴스통신=우병희 기자] KNS뉴스통신 전북본부가 지구환경 보호와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추진한 ‘2026 미세먼지 저감과 일회용품 줄이기 표어 및 생활 아이디어 모집’ 행사가 10월 15일 마감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진행됐으며, 미세먼지 저감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회용 컵 대신 개인 텀블러 사용하기,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의미를 뒀다.
이번 행사에서는 표어와 생활 아이디어에 대한 공식 응모가 저조했으나,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 의견이 구두로 제시되는 등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KNS뉴스통신 전북본부는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텀블러 나눔 활동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KNS뉴스통신 전북본부는 “환경보호는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환경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NS뉴스통신 전북본부는 매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우병희 기자 wbh475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