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S뉴스통신=장용수 기자] 대구 북구보건소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5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별 따라 맛집, 선물 가득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관내 식품안심구역(위생등급 특화구역)인 대구삼성창조캠퍼스와 롯데백화점 대구점 내 식품안심업소를 홍보하고 소비자들의 방문 촉진 및 긍정적인 이용 후기 창출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대상 업소에서 1만 원 이상 이용 후 네이버 MY플레이스에 사진 리뷰를 등록하고 인증 프로그램에 작성 게시물 링크와 인적 사항을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참여 인증자를 대상으로 추첨 등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대상 업소 목록 및 참여 링크 등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혜 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이 관내 식품안심구역과 식품안심업소 제도를 더욱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안전하고 맛있는 식품안심구역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용수 기자 suy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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