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S뉴스통신=김덕녕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푸른 동해해변, 영덕대게 맛집과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치유를 할 수 있는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경북 영덕)을 11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북 영덕의 칠보산 자락에 위치해 객실 안에서도 동해의 일출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뤄진 휴양림의 숲길은 삼림욕을 하기에 아주 좋고, 야영장과 각종 객실 등 산림휴양시설은 운치 있는 모습을 자랑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만제 행정지원과장은, 가을의 끝자락 11월에는 동해의 시원한 바람이 부는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치유 할 수 있는 칠보산자연휴양림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볼 것을 권유한다고 밝혔다.
김덕녕 기자 kd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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